“4名中3名赞成退还或减免学费”
受新冠肺炎疫情影响,开学返校时间被推迟,就返还或减免大学学费的意见进行了调查,4名中3名国民赞成退还或减免学费。
最近TBS委托民意调查专业机构,
面向500多名18岁以上男女
就“赞成还是反对退还或减免大学学费”进行了调查结果显示,
75.1%的应答者表示赞成。
此外,
16.8%的应答者选择了
“难以返还及减免”,
8.1%的应答者选择了“不清楚”
"국민 4명 중 3명 등록금 반환·감면 찬성"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대학 등록금을 반환·감면해야 한다는 의견에
국민 4명 가운데 3명이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 반환·감면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1%가 찬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반환·감면은 어렵다'는 응답은 16.8%였고,
'잘 모른다'라는 응답은 8.1%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