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3个景点被选定为全韩国敞开景区
近日,西归浦疗愈森林和
赤岳自然休养林、
思连伊林荫道
被选定为全国敞开景区。
文化体育观光部最近公开招募
全国敞开景区项目,
并公布了包括济州地区3个景点及
全国8个区域中选定了23个景点。
除了济州以外,
还有温达景点和
束草、海牛海水浴场、
江陵镜浦海边、
莞岛塔,
任实奶酪主体公园等
被选定了全国敞开景区。
该项目是文化体育观光部
为残疾人、老年人、婴幼儿家庭等观光弱势阶层
提供各种各样的旅游环境而推进的项目。
전국 열린관광지로 제주지역 3개소 선정
서귀포 치유의 숲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사려니숲길 삼나무숲이
올해의 전국 열린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전국 열린관광지 사업을 공모해 제주지역 3개소를 포함한
전국 9개 권역에서 23개 관광지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를 보면
제주 외에 온달관광지와 속초 해우욕장, 강릉경포해변, 완도타워, 임실치즈테마파크 등입니다.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은
장애인과 노년층,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에
다양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문광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