引进非接触感应器,重启酒驾整治行动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5.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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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进非接触感应器,重启酒驾整治行动

为防止新冠肺炎的扩散,
临时中断了100多天的酒驾整治,
随着警方引进非接触感应器,
近日,恢复了酒驾整治行动。

此次引进的非接触感应器
无需通过接触,即可分析出
车内的酒精成分,
从而判断是否酒驾。

20日晚上,重启整治行动的第一天,
有两名司机被查处,
并被吊销驾驶证100天。

受新冠肺炎疫情影响,
酒驾整治行动松散,
酒驾事故也随之增加,
警方表示,
使用非接触感应器
将随时展开酒驾整治行动。


비접촉 감지기 도입, 음주 단속 재개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음주 단속이 잠정 중단된 지 100여일 만에
경찰이 비접촉 감지기를 도입해
지난주부터 음주 단속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도입한 비접촉 감지기는
별다른 접촉 없이
차량 안의 알코올 성분을 분석해 음주 여부를 판단하는 기곕니다.

단속 첫 날인 20일 밤 운전자 2명이 적발돼
100간 면허가 정지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코로나19 사태로 단속이 느슨해지면서
음주 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비접촉 감지기를 이용한 단속을 수시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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