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知事表示参加大选,“参与中道·保守竞选”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01 17:58
元知事表示参加大选,
“参与中道·保守竞选”


元喜龙济州道知事称,
2022年大选将成为国家命运的分水岭,他将毫无保留地付出自己的全部去维护,因此毅然参加大选。


元知事此前接受中央日刊采访时表示,文在寅政权虽以清算
积弊为执政目标,
但作为理念势力,
存在本质上的局限性,
如果中道、保守阵营积极革新,
2年后将在大选中取得胜利。

另,选拔中道、保守阵营中的大选候选人,预计会有竞选,
元知事表示,参加竞选
也不用退出济州道知事职务,
透露参与竞选的可能性。


원 지사, 대선 도전 의지…"중도·보수 경선 참여"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022년 대선이
국가 운명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을 던져야 한다는 고민을 하고 있다며
대선 도전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원 지사는 최근 중앙 일간지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 정권이 적폐 청산을 내걸고 집권했지만
이념 세력으로서 본질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며
중도.보수진영이 치열하게 혁신하면
2년 후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선에 참여해도 제주도지사직에서 물러날 필요는 없다고 말해
참여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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