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企业体感景气在疫情蔓延后首次出现反弹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01 17:59
济州企业体感景气在疫情蔓延后首次出现反弹

企业体感景气一度恶化,
出现了史上最为严重的地步,
而近日自疫情蔓延以来首次出现反弹。

据韩国银行调查数据显示,
本月济州地区BSI,
即企业景气实查指数为29,
这比上个月上升2点.
上个月创下了时隔14年以来最低值。

按行业来看,
制造业环比上升4点,
非制造业环比上升2点。

参与调查的制造企业中,
认为内需不振是
最大难题的企业最多,占27.5%,
认为受经济不确定性影响的企业
占14%,缺乏资金占13.5%。


제주 기업 체감경기 코로나19 이후 첫 반등

역대 최악으로 치닫던
기업들의 경기 체감 지표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이달 제주지역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29로,
14년 만에 최저점을 찍었던
지난달보다 2p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월대비 4p,
비제조업이 2p 상승했습니다.

업체들이 꼽은 경영 애로사항은
내수부진이 27.5%로 가장 높았고,
불확실한 경제상황 14.0%,
자금부족 13.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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