倪莱川液肥从高尔夫场流入,工作人员被立案调查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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倪莱川液肥从高尔夫场流入,工作人员被立案调查


经调查确认,上个月26日发生的倪莱川液肥事件的起因是从附近高尔夫球场流入液肥而导致的。

济州道自治警察团表示,
高尔夫球场工作人员
为了在草坪喷洒液肥,
打开储存槽阀门之后没有关掉,
经3个小时约350多吨液肥流入倪莱川。


据此,已对该50多岁男性
涉嫌责任事故罪立案调查,
并将移送至检察厅。

自治警察团还表示,
经检测发现流入的液肥
在标准值以内,
且为避免再次发生,
已要求高尔夫场采取根本对策。

예래천 액비 골프장에서 유출, 담당자 입건"

지난달 26일
색달동 예래천으로의 액비 유출사건은
주변 골프장에서 흘러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당시 골프장 코스 관리 담당이
잔디에 액비를 살포할 목적으로 저장조 밸브를 열었다가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동안 액비 350여톤이 예래천에 유출된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코스 담당 50대 남성을 업무상 과실 혐의로 입건했으며 보강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유출된 액비 시료를 검사한 결과 기준치 이내였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해당 골프장에
근본적인 대책의 수립을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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