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属共产暴动”,保守团体言论越来越露骨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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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三属共产暴动”,保守团体言论越来越露骨

四三特别法修订案在20届国会被否决后,保守团体将济州四三事件推向理念之争,引发混乱。


《济州四三事件重新查明真相市民联队》发出声明称,
济州四三是共产暴动,
牺牲良民的原因和责任在于共产党。

并主张
应由共产暴动和其遗属来补偿或
恢复牺牲者的名誉。
同时要求修改教科书上的
四三相关记述内容等,
其歪曲事实的言论再惹争议。


"4•3은 공산폭동"…보수단체 흔들기 '노골화'

지난 20대 국회에서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보수단체가 제주 4.3을 이념논쟁으로 흔들고 있습니다.

'제주 4.3 사건 진상재조사 시민연대'는 성명서에서
제주 4.3은 공산폭동이며
양민 희생에 대한 원인과 책임도
공산당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보상은
국가가 아닌 공산폭도와 그 유족들이 해야 하고
교과서에 4.3 관련 기술 내용도 수정하라는 왜곡된 주장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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