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山市确诊患者,判定前曾在济州旅游,已隔离57名接触者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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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山市确诊患者,判定前曾在济州旅游,已隔离57名接触者

近日确认,京畿道安山市新冠肺炎确诊患者在济州旅游的事实。

济州道表示,6月15日-18日
在济州跟团旅游的游客A某
确诊新冠肺炎,
与A某同行的B某也已得到确诊。

19日,京畿道安山市确诊患者A某
被确诊为新冠肺炎,
因此同行的B某在20日进行了检查,并已确诊。

他们乘坐济州租赁巴士,
去过龙头岩、东门市场等旅游景点。济州道已根据确诊患者的
旅游路线,对21处进行防疫措施,对接触者57名进行隔离。



안산시 확진자, 판정 전 '제주 여행'…57명 격리

경기도 안산시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앞서 제주 여행을 다녀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5일부터 그제(18)까지
제주에서 패키지 여행을 다녀간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그와 동행했던 B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도 안산시 확진자인 A씨가
어제(19) 양성 판정을 받자,
지인인 B씨도 오늘(20)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확진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이들은 제주에서 전세버스를 이용해
용두암과 동문시장 등
관광지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제주도는 동선에 포함된 21곳을 방역하고
접촉자 57명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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