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喜龙道知事:不会对“夏季旅行旺季的投机取巧行为”视而不见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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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喜龙道知事:不会对“夏季旅行旺季的投机取巧行为”视而不见

夏季旅游旺季即将到来,济州地区住宿费呈剧增迹象,

济州道知事元喜龙预先告知将采取强力的应对措施。

道知事元喜龙通过社交网站表示,中文地区大型酒店的
旺季住宿费与网站公示价相比
高出很多,
一些商家的宰客行为有损济州的形象。

元喜龙道知事还表示,
由于新冠肺炎,
国内游客无法出国旅游,届时,
有些商家投机取巧,
发生涨价乱收费现象,
对此政府将加强管理,
并要求有关部门详细了解实际情况,并制定强有力的应对措施。


"여름 성수기 '한탕주의' 묵인 않을 것"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주도내 숙박비가 급증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강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원 지사는 SNS를 통해
중문의 대형호텔들이 성수기 요금을
홈페이지 공시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부르고 있다는 내용이 알려지고 있다며
일부의 바가지 상혼이
제주 이미지를 흐리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원 지사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길이 사실상 막혀버린 틈을 타
한탕주의를 노리는 업체의 바가지요금을 묵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 부서에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강력한 대응 조치를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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