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提交到宪法裁判所的教育委意见书是荒谬的”…“没有问题”
虽然早在一周前,济州道议会向宪法裁判所提交了有关教育议员制度的存废意见书,但其争论还在继续。
济州参与环境联合会于本月7日
访问道议会提出了抗议。
参与环境联合会表示,
当时就任教育委员长的教育议员
康始伯提交了全体教育委员会
均希望维持该制度的荒谬意见书,对此要求康始伯议员道歉。
而康始伯议员在电话通话中表示,在9名教育委员会成员中,
只向5名教育议员征求了意见。
并表示,以此作为“教育委员会的全体意见”是运营委员会的失误。
此外,运营委员会承认失误,
已向宪法裁判所提交了修改后的意见书。
"헌재 제출 교육위 의견서 엉터리"…"문제 없다"
교육의원 제도 존폐와 관련해
제주도의회가
헌법재판소에 의견서를 전달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7일 도의회를 항의 방문하고
당시 교육위원장인 강시백 교육의원이
교육위원회 전체가 제도 유지를 원한다는
엉터리 의견서를 제출했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강시백 의원은 전화통화에서
교육위원회 9명 가운데
이해 당사자인 교육의원 5명에 대해서만 의견을 물었고
교육위원회 전체 의견이라고 표시된 것은
운영위원회의 실수라고 설명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실수를 인정해
수정된 의견서를 헌재에 다시 제출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