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游旺季严查“宰客及串通涨价行为”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7.15 16:56
旅游旺季严查“宰客及串通涨价行为”

在旅游旺季到来之际,道政府将加大欺客宰客及串通涨价等行为的监管力度。

本月13日,
济州道政府在道厅记者室举行
新闻发布会并表示,
截至9月旅游季节,
对住宿业、农渔村民宿
以及海水浴场串通涨价
或非法揽客行为
展开集中专项整治。

与此同时,
对收取旺季或周末价以上费用的
汽车租赁公司将处以60万韩元的
罚款或 30日停业处分。

此外,
济州道观光投诉热线目前已受理
出租车多收费等14件投诉,
自治警察团正在调查相关事实。


관광 성수기 '바가지·불공정 담합' 단속 강화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이른바 바가지 요금이나 담합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13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관광시즌인 오는 9월까지
숙박업과 농어촌민박, 해수욕장에서의 가격 담합이나
불공정 호객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렌터카 사업장도
성수기철, 주말 요금 이상으로 대여할 경우
과징금 60만 원을 부과하거나
30일 운행정지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도 관광불편신고센터에는
렌터카 과다 요금 등 14건이 접수돼
현재 자치경찰단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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