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确诊患者的4名接触者被确诊为“阳性”发生2次感染,处于紧急状态
来济州旅游的70岁女性回首尔后被确诊为新冠肺炎,与其接触的4名人员新冠病毒检测结果也是阳性。
道政府表示,
这位70岁女性从9日至14日,
在济州滞留6天5夜,
16日回首尔以后被确诊为新冠肺炎。
该女性在济州滞留期间,
访问过翰林邑一带的
桑拿浴及茶屋,餐厅等处,
与20多人接触,其中4名已被确诊,引发了地区2次感染。
济州道政府在调查
航班内的接触人员的同时,
呼吁道民,
自觉确认是否与确诊患者
有同行行程后,及时接受检测。
서울 확진자 접촉 4명 '양성'…2차감염 비상
제주를 다녀간 70대 여성이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 여성과 접촉한 4명도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를 다녀간 70대 여성이
지난 16일 서울 광진구보건소로부터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제주에 머무는 동안
한림읍 지역 사우나와 찻집, 식당 등을 방문했는데
접촉자로 분류된 20여 명 가운데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2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항공편 추가 접촉자를 확인하는 한편
동선이 겹치는 도민은
즉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부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