牛岛推进填海造地工程,建大型观景台…引发热议
由于在岛中岛——牛岛推进填海造地工程,建设大型观景台,引发了正反两极论战。
济州市政府透露,
已向牛岛海中观景台建设方
给予许可,
允许占有并使用
牛岛面五逢里钱屹洞一带的
公有水面。
海中观景台计划
在2千平方米的公有水面,
建设长130米、宽3米的大桥和
规模约17米的圆形建筑,
以便观望海底。
对此,
青瓦台国民请愿公告栏中
有人反对称:
因这项事业,牛岛环境会被破坏,
成为丑陋的建筑。
相反,还有部分人士表示,
该事业是为了开发新的旅游项目,与地区居民协商后推进的,
因此表示赞成,
引发了正反两极论战。
우도 바다 매립 대형 전망대 추진…찬반 논란
섬 속의 섬 우도에
바다를 매립한 대형 전망대 건설 계획이 추진돼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우도 해중전망대 조성 사업자가 신청한
우도면 오봉리 전흘동 일대의
공유수면 점유 사용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중전망대는 공유수면 2천 제곱미터에
길이 130미터, 폭 3미터 다리와
약 17미터 규모 원형 건물을 세워
바닷속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 사업으로 우도 환경이 파괴돼
흉물이 될 것이라며 반대하는 의견과,
이 사업은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위해
지역주민과
합의하에 시작된 사업이라며
찬성하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