将松岳山山顶限制出入措施"延长1年"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7.29 15:24
将松岳山山顶限制出入措施"延长1年"

对于西归浦市大静邑松岳山山顶的限制出入规定将再次延长一年。

济州道政府表示,过去五年,
松岳山山顶以外地区的
自然情况虽然已复原,
但山顶处火山岩泥层的
植被恢复缓慢,
因此决定将自然休息年制
从下个月到明年7月,再次延长一年。

此外,经调查确认,
表善面城邑里百药岳山顶
因游客踩踏损毁严重,
因此决定从下个月开始,
为期2年,将限制出入。

与此同时,
针对正在加速损毁的
晓星岳和龙眼岳,
通过观察小火山保护成果和
利用设施设置效果等,
计划在今年12月左右
决定导入限制出入与否。


송악산 정상부 출입제한 '1년 연장'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정상부에 대한 출입이 1년 더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5년 동안
송악산 정상부 이외의 지역에서는 자연이 복원되고 있지만
정상부의 경우
송이층 식생 회복이 더뎌
다음달부터 내년 7월까지
자연휴식년제를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표선면 성읍리 백약이오름 정상봉우리는
탐방객 답압으로 인해 훼손이 심각한 것으로 판단돼
다음달부터 2년 동안 신규로 출입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는 새별오름과 용눈이오름에 대해서는
오름 보전, 이용시설 설치 효과 등을 보면서
오는 12월쯤 출입제한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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