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次感染”态势逐步稳定,陆续解除居家隔离
从广津区确诊患者开始,在道内引发社区感染的多次感染态势正逐步稳定。
济州道政府表示,
与广津区第20例确诊患者接触后
被感染的道内二次感染患者即
从道内第21例确诊患者到24例确诊患者的接触者90多人,
皆没有出现异常症状,
已解除居家隔离。
3次感染确诊患者即
第26例确诊患者的15名接触人员和从日本入境的第25例确诊患者的
5名接触人员也没有出现异常症状,经两周的居家隔离,
将于本周开始解除隔离。
在多次感染病例当中,
第22例确诊患者健康状态好转,
于7月28日已治愈出院。
济州道政府呼吁道民,
虽然从7月20日起,
道内没有发生新增病例,
但还不能放松警惕,
须遵守佩戴口罩等个人防疫守则.
'n차 감염' 위기 안정세…자가격리 해제 잇따라
코로나19 광진구 확진자를 시작으로
도내에 번진 n차 감염 사태가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광진구 2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도내 2차 감염자
21번부터 24번 확진자의 접촉자 90명이 별다른 이상 증세 없이 자가격리에서 해제됐습니다.
3차 감염자인 26번 확진자의 접촉자 15명과 일본에서 입국한 25번 확진자 접촉자 5명도
이상 증세가 없으면
2주간 격리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격리 해제될 예정입니다.
특히 n차 감염자 가운데 22번 확진자는
증세가 호전돼 그제(28일)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이후 도내에 추가 확진자가 없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부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