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企业体感景气指标3个月连续“呈恢复态势”
受疫情影响,曾打破历史最低纪录的企业景气体感指标正在逐渐恢复。
韩国银行的调查数据显示,
上个月济州地区BSI,
即企业景气实查指数为46,
环比上升9个百分点,
连续3个月上涨。
按行业分类,
制造业上升了1个百分点,
非制造业上升了10个百分点。
调查中,
占22.7%的企业认为
内需不振是
导致经营困难的最大难题,
其次是经济状况的不确定因素,
占13.1%.
제주 기업 체감경기 지표 3개월 연속 '회복세'
코로나19 이후 최악으로 치닫던
기업들의 경기 체감 지표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지난달 제주지역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46으로,
지난달보다 9p 올라 석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p,
비제조업이 10p 상승했습니다.
업체들이 꼽은 경영 애로사항은
내수부진이 22.7%로 가장 높았고,
불확실한 경제상황 13.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