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暂缓”邑面地区餐厨垃圾禁止搬入计划延期至11月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8.19 17:14
영상닫기
“暂缓”邑面地区餐厨垃圾禁止搬入计划延期至11月

奉盖洞居民将暂缓原定于15日开始执行的餐厨垃圾禁止搬入计划。

奉盖洞填埋场居民对策委员会
14日召开会议决定,
暂缓执行济州市邑面地区
餐厨垃圾禁止搬入计划。

不过要求年底前将填埋场餐厨垃圾进行堆肥化处理后从奉盖洞搬出。

此前,奉盖洞居民对策委员会预告拒绝搬入餐厨垃圾,并表示,
济州市政府没有正确履行餐厨垃圾搬入合同。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 반입 금지 11월까지 '유예'

봉개동 주민들이
당초 내일(15일)로 예고했던
음식물 쓰레기 반입 금지를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봉개동 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는
어제(14일) 저녁 회의를 열고
내일부터 제주시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 반입 금지 계획을
11월까지 유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신 연말까지 매립장에 남아있는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 해서 반출하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봉개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제주시가 음식물쓰레기 반입과 관련해 합의한 협약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반입 거부를 예고했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