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逗留济州的游客接连被确诊为新冠肺炎,进入"紧急状态"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8.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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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逗留济州的游客接连被确诊为新冠肺炎,进入"紧急状态"

以家庭游为目的曾在济州逗留的游客一行被确诊为新冠肺炎,
济州防疫当局进入紧急状态。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本月16日上午从京畿道金浦市保健所获知,曾到济州旅游的30多岁男性被确诊为新冠肺炎。
与该男性同行的父母也通过忠州市保健所得知被确诊为新冠肺炎。

经证实,这名30多岁男性本月10日
与女儿一起从金浦乘坐中午12时25分起飞的韩亚航空的航班,抵达济州。
随后其父母从忠州出发于当天下午到达济州,在济州停留了3天2夜,期间乘坐租赁汽车游玩了主要景区。
调查确认,该确诊患者一行
在所有移动路线均佩戴口罩。

济州道政府表示,对确诊患者一行曾停留过的景区、饭店、宿舍等10多处已完成防疫和消毒措施。

此外,济州道政府还表示,该金浦确诊患者是从离开济州之后的12日开始出现发热和肌痛症状,并已确认是首尔汝矣岛纯福音教会的教徒。


제주 다녀간 관광객 잇따라 코로나 확진 '비상'

제주로 가족여행을 다녀간 관광객 일행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제주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보건소로부터 제주여행을 다녀갔던 30대 남성이, 그리고 일행이었던 이 남성의 부모는 충주시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30대 남성은 지난 10일 딸과 함께 김포에서 낮 12시 25분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먼저 제주에 도착했으며 충주에서 출발한 부모는 같은 날 오후에 합류해 2박 3일간 제주에 머물렀으며 렌터카로 주요 관광지를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확인된 모든 동선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일행이 머물렀던 관광지와 음식점, 숙소 등 10여곳에 대해 방역과 소독조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포 확진자는 제주를 떠난 직후인 12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증상을 호소했으며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으로 확인됐다고 제주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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