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学生人权条例审查在即,正反意见愈演愈烈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8.21 18:11
济州学生人权条例审查在即,正反意见愈演愈烈

下个月即将开始济州道议会审查,
各方就济州学生人权条例案正反两级意见愈演愈烈。

全国学生家长团体联合会、
济州教育家长联合会和
济州教员团体总联合会等团体
于本月18日在济州道议会前
召开记者会表示,
济州学生人权条例案将会阻碍
学校自主运营和教师以及
学生的学习权,
因此对此表示反对立场。

相反,韩国教职员劳动组合济州支部、正义党济州道党以及
济州学生人权条例特别工作组团体也在同一时间召开记者会表示,
济州学生人权条例的实施
将成为济州新教育的开启,
改变控制和揭露个人隐私的学校,
让学校所有人成为主体,
受到应有的尊重。

제주학생인권조례 심사 앞두고 찬반 논란 가열

다음 달 제주도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는
제주학생인권조례안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제주교육학부모연대,
제주교총 등의 단체는
18일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학생인권조례안이
학교의 자율적 운영과 교사,
학생의 학습권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조례 제정에 반대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반면 전교조 제주지부와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학생인권조례TF 단체도 비슷한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학생인권조례는
개인의 사생활을 통제하고 파헤치는 학교가 아닌
모두가 주체로서 존중되는
제주교육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조례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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