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餐厅变成夜店” 查处违法酒馆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8.31 16:15

“餐厅变成夜店” 查处违法酒馆

我台曾报道过,具有新冠病毒传播危险的高危场所违法行为较为猖獗。
近日,举办违法夜间派对的2处酒馆被自治警察团揭发。


济州道自治警察团于14日到24日,与济州市和西归浦市共同展开
特别监督工作,对于将一般餐厅
未经许可变更为夜店后,
举办违法夜间派对的两名店主,
依据违反食品卫生法进行了立案调查。

此外,对于在营业场所以外的场所营业的5名店主采取了责令改正措施。

济州道自治警察团计划,
今后对可能引发新冠病毒蔓延扩散的无许可夜店等高危场所,
持续展开监督工作。


음식점을 클럽으로'…불법 유흥주점 적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고위험 시설에 대한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불법 야간 파티를 연 도내 유흥주점 2곳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양행정시와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일반음식점을 클럽으로 무허가 변경해
불법 야간파티를 연 업주 두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영업장 외에서 영업행위를 한 5개 업체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코로나19 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무허가 클럽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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