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冠疫情发生以后,经营稳定资金支援金增加2倍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9.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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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冠疫情发生以后,经营稳定资金支援金增加2倍

统计数据显示,新冠肺炎疫情之后,
获经营稳定资金的道内中小企业和小商工人同比增加了2倍左右。

济州道政府透露,今年以来,
面向申请经营稳定资金的
道内中小企业和小商工人,
政府融资支援达2万零100多起,
约8700亿韩元。

以上规模与去年同期相比增加了2倍,
这是因为随着疫情长期化,
企业经营长期恶化,
经营稳定资金需求激增而导致的现象。

按行业来看,
批发零售业为最多,达6500多起,
其后依次为,
一般餐厅业,专门建设业,制造业等。

코로나 이후 경영안정자금 지원 2배 증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제주에서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받은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만 100여 건, 8천 700억 여원 규모의 융자 추천이 지원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경영악화가 지속되면서
경영안정자금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6천 5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음식점업, 전문건설업, 제조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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