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谨防”冒充灾难支援金的短信诈骗
冒充新冠肺炎紧急灾难支援金信息的短信诈骗日益猖獗,道民须提高警惕。
据金融监督院和警察厅等透露,
今年以来
短信诈骗事例共达70万零7百起,
这与去年同期的18万5千多起,
增加3倍以上。
尤其,
冒充新冠肺炎紧急灾难支援金的
短信诈骗达1万零700多起
受害事例接连不断。
金融监督院等呼吁道民,
紧急灾难支援金相关短信中不会加入网页链接,如收到可疑短信,
千万不要点开,应立即删除。
재난지원금 안내 사칭 스미싱 '주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문자 결제 사기,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금융감독원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스미싱 신고 건수는
모두 70만 7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 5천여 건보다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도
1만 7백여 건에 달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되지 않는다며,
스미싱이 의심될 경우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