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学修学能力考试12月3日如期进行, 1周前转为远程教学
中央政府决定,
即使新冠疫情扩散蔓延,
导致保持社交距离措施提升至第3阶段,也将于12月3日如期举行大学修学能力考试。
教育部和全国市道教育监协议会
发布了涵盖以上内容的2021学年度大学入学管理计划。
但,每个考场考生人数将限制在
24人以下,
对有疑似症状的考生,
在各考点提供单独考场。
与此同时,
对居家隔离人员和确诊患者,
采取相关对策,以便在单独考场,或在医院及生活治疗中心进行考试。
同时,为严防新冠肺炎的蔓延扩散,大学修学能力考试的1周前,
即11月26日起高中学生将转换为远程教学方式。
수능, 예정대로 12월 3일 시행…1주 전 원격수업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더라도 12월 3일로 예정된 수능을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단 고사실별 수험생 인원을 최대 24명으로 제한하고
시험장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을 위한
별도 시험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도 각각 별도시험장이나 병원, 생활치료시설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수능 일주일 전인 11월 26일부터 고등학교는 원격 수업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