飞扬岛渡轮纠纷"重新点燃"…船方提起诉讼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0.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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飞扬岛渡轮纠纷"重新点燃"…船方提起诉讼

围绕飞扬岛渡轮运航的法律纠纷再次浮出水面,并引发争议。

济州市政府透露,
飞扬岛渡轮船公司上个月
以济州市政府为对象,
提出了公有水面许可处理取消诉讼和停止执行假处分申请。

相关船舶公司主张,
因新冠肺炎,收益大幅下降。
两家船舶公司共同使用靠岸地是不合理的。

飞扬岛渡轮纠纷虽在今年6月,
济州市政府出面仲裁后告一段落,而近日再次提出诉讼,
渡轮的运航也将根据结果,
可能会受到一定的影响。


비양도 도항선 갈등 '재점화'…선사측 소송

비양도 도항선 운항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또 다시 불거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비양도 도항선 선사 한 곳이
지난 달 제주시를 상대로
공유수면 허가 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선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며
접안장소를 두 선사가 공동 사용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비양도 도항선 갈등은
지난 6월 제주시가 중재에 나서면서 일단락됐지만,
다시 소송이 제기되면서
결과에 따라 도항선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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