环海长城损毁情况严重…文化遗产复原·管理不当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0.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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环海长城损毁情况严重…文化遗产复原·管理不当

有人指出,高丽时代和朝鲜时代为了防止敌人入侵,在济州海岸边建造的遗迹——环海长城的损毁情况非常严重。

本月22日,济州道议会文化观光体育委员会议员朴浩亨对世界自然遗产本部进行的行政事务监查中指责称,复原后的北村环海长城不同于原型,并且其他地方也被破坏,堆积的垃圾也视而不见。


此外,济州道议会文化观光体育委员会议员朴浩亨还强调,
在济州地区剩下的28个环海长城中,只有10个被指定为文化遗产。其余的环海长城也需要进行管理。


환해장성 훼손 상태 심각…문화재 복원·관리 엉망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제주 해안가에 축성했던 유적인
환해장성의 훼손 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호형 의원은
22일 세계자연유산본부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북촌 환해장성이 원형과 다르게 복원됐고,
다른 곳 역시 훼손되고
쓰레기가 노출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도내에 남아있는 28개의 환해장성 가운데
10개만 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데
나머지 환해장성에 대해서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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