设施公团条例再次“保留提案”,叫停不可避免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1.03 17:53
设施公团条例再次“保留提案”,叫停不可避免

济州道设施管理公团的成立根据,也就是其条例案在济州道议会临时会再次叫停,处于长期漂流状态。

济州道议会在
第388界临时议会最后例行会议上
也未提交设施管理公团成立条例案。

10月13日就该条例案,
左楠守议长一度表示,
将通过个人自由投票方式决定,
由此透露出
该条例案将提交至例行会议。
不过,道议会表示鉴于目前不乐观的经济状况,决定再次保留提交。

不过,例行会议在即,济州道公务职劳动组合召开集会,并主张,设施公团的成立毁损公共性,也未得到劳动着的同意,应及时中断设施公团的成立,也反对条例案的制定。


시설공단 조례 또 '상정 유보'…표류 불가피

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설립 근거가 될 관련 조례안이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또 처리되지 않아
장기간 표류하게 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제388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서도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을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13일 좌남수 의장이 처리 여부를 개인별 자유투표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밝히며 본회의 표결이 유력해 보였지만,
도의회가 어려운 경제 상황에 따라
한번 더 고민하기로 의견을 모으면서 상정이 유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제주도공무직노동조합은
본회의에 앞서 집회를 열고
공공성을 훼손하고 노동자 동의도 없는 시설공단 설립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조례 제정 반대 요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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