回购未包括在道路用地的土地,原土地主对价格表示"反对"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1.12 13:48
回购未包括在道路用地的土地,原土地主对价格表示"反对"

对于原来包括在道路用地,但最终被排除在外的土地,地方自治团体以原土地主为对象接受回购申请。 而,其价格正引发争议。

济州道政府表示,
2015年包含在道路立交桥用地的
回泉及新村路段的84宗地、
74000多平方米的土地,
最终被排除在道路用地之外,
已进入原土地主回购程序。

不过,回购价格达87亿韩元以上,
较5年前的补偿金上涨37%。
因此,土地主们提出了民怨,
而且实际回购申请只占全体的57%,仅为48宗地。

济州道政府透露,
为了让原土地主优先回购,
正在进行回购程序。
而且其土地价是依据法律规定的
鉴定评价而确定的。

도로 '제외' 토지 환매, 가격 놓고 토지주 '반발'

도로 부지에 포함됐다가 제외된 토지에 대해 지자체가 원 토지주를 대상으로 환매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5년 도로 입체교차로 부지에 포함됐던
회천 신촌 구간
토지 84필지, 7만 4천여 제곱미터가
도로부지에서
최종적으로 제외되면서
원 토지주에게 되파는 환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매 가격이 87억 여 원으로 5년 전 보상 당시보다 37%나 상승해 토지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고 이로 인해 실제 환매 신청은 전체 57%인 48필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원 토지주가 우선 매수할 수 있도록
환매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가격은
법에서 정한 감정평가를 통해 정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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