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岳山文化财产指定预算消减“推进工作松懈”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2.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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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岳山文化财产指定预算消减“推进工作松懈”

日前,元喜龙济州道知事发表了
有关松岳宣言第一个后续措施,
也就是松岳山一带文化财指定方案,
而随着预算被道议会消减,
指定文化财是否可以如期推进、尚不明确。

从济州道议会获悉,
道议会预算决算特别委员会
在明年度预算调整过程中,
对宋岳山文化遗产指定价值调查工作
所需预算6千万进行了全额消减。

道政府原本计划明年1月开始
推进指定文化财产的有关调查研究工作、12月向文化财厅申请文化财的指定,
而以上计划均受到了影响。

此外,
松岳山开发反对市民团体
发表立场书表示,
松岳宣言推进工作松懈问题浮出水面,并主张为保护松岳山
应采取更有力的应对方案。

송악산 문화재 지정 용역 예산 삭감…"추진 허술"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송악선언 첫 번째 후속조치로 발표한
송악산 일대 문화재 지정 방안이
관련 용역비가 도의회에서 삭감되면서
추진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 예산안 계수조정 과정에서
송악산 문화재 지정가치 조사용역 예산 6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1월 용역을 발주하고
12월 문화재청에 문화재 지정을 신청하겠다던
제주도의 계획에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한편 송악산 개발 반대 시민단체는 입장문을 통해
송악선언 추진과정의 허술함이 드러났다며
송악산 보전을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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