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疫级别上调至2阶段,餐厅及咖啡店限制营业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2.18 17:05
防疫级别上调至2阶段,餐厅及咖啡店限制营业

济州道内新冠肺炎集体感染事件持续不断,济州道社交距离限制级别也随之被上调至2阶段。

济州道知事元喜龙
17日上午召开记者会表示,
从18日开始,截止到明年1月3日,将济州版社交距离限制措施级别,上调至2阶段。

因此,从18日开始,
道内餐厅、咖啡店等,
晚9点到次日凌晨5点禁止堂食,
只许打包或外卖。

练歌厅从晚9点开始禁止营业,
酒吧等娱乐场所全面停业。

婚礼堂和殡仪馆聚集人数
不得超过100人,
宗教设施以非面对面活动为原则,若必须举办面对面的活动,
其聚集人数必需限制在
坐席的20%以内。

내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식당·카페 영업 제한

제주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산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내일(18)부터 2단계로 격상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 오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일 0시를 기해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내년 1월 3일까지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모든 식당과 카페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매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포장과 배달만 허용됩니다.

노래연습장도 밤 9시부터 운영할 수 없으며
룸살롱 등 유흥시설은 운영이 전면 중단됩니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에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종교시설은 비대면 개최가 원칙이며
부득이하게 대면으로 진행할 경우
좌석수 20% 이내로 제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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