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新冠确诊病例累计超180例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2.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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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新冠确诊病例累计超180例

济州道新冠肺炎疫情持续蔓延扩散,累计确诊病例达180例。

济州特别自治道政府公布,
16日单日新增12例、
17日单日新增8例新冠肺炎确诊病例。

其中金宁教堂关联确诊病例为10例,
韩白宣教会关联2例、
大旗高等学校关联家属1例。

同时,济州第一高等学校学生和
富民殡仪馆关联分别新增1例确诊病例。

除此之外,经排查确认
其中一确诊患者为
济州市中央路
汉拿桑拿 小卖点职员,
由此引发的社区交叉感染令人担忧。

济州道政府公布,
截至18日凌晨3时,
济州汉拿桑拿关联新增病例达16例。

因此,济州道政府呼吁道民,
从本月9日开始到15日期间,
访问过汉拿桑拿女浴室的顾客,
无论有无疑似症状,
必须接受新冠病毒检测。

제주 코로나 확진자 누적 180명 넘어가...

제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면서
누적 환자가
18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하루동안 12명,
17일 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김녕성당 관련 확진자가 10명이며
한백선교회 관련 2명,
대기고 학생 가족 1명 등입니다.
특히 제주일고에서 재학생과
부민장례식당 관련 이력으로 각각 1명이 확진자에 포함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진자가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한라사우나에서 매점을 운영한 것으로 파악돼
추가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18일 새벽 3시 기준
제주지역 한라사우나와 관련해 총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한라사우나 여탕을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증상 발현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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