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短片在国外连续获奖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1.07 15:37
济州短片在国外连续获奖

济州短片电影实现了在海外连续获奖的壮举。

济州道政府透露,
卞成真(音)导演的《假墓》
在日前举行的第5届中国宁波微电影节颁奖典礼上获得了最佳外语片奖。

假墓讲述了
济州扫墓代理公司受日本侨胞老人的委托,寻找四三事件当时去世的
父亲坟墓的过程中发生的故事,
体现了悲伤而感动的场景,
受到了评委好评。

此外,金升焕(音)导演的《如此阳光》被选为最佳外语片单元和
最佳视频单元的最终候选作品。


제주 단편영화 해외서 잇따른 수상 쾌거

제주의 단편영화가 해외에서 잇따라 수상의 쾌거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폐막한 제5회 닝보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에서
변성진 감독의 '헛묘'가 최우수 외국어 단편영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헛묘'는
제주벌초대행업체가
재일교포 할머니의 의뢰를 받아
4.3 당시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를 찾으면서 벌어진 사건을 둘러싸고
슬프면서도 감동적인 장면들을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또
김승환 감독의 '이추룩선샤인'이
최우수 외국어 단편 영화 부문과
최우수 영상부문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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