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敦川和下礼里再次被指定为国家生态旅游区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1.14 14:12
孝敦川和下礼里再次被指定为国家生态旅游区

西归浦市孝敦川和下礼里再次被指定为环境部 国家生态旅游区。

西归浦市政府表示,环境部以
全国15个国家生态旅游区为对象,
进行可持续发展的管理体系评估结果,孝敦川和下礼里以91.3分,
位居全国首位,截至2023年,
再次被指定为国家生态旅游区。

孝敦川和下礼里,
过去2014年首次被指定为生态旅游区,
地区居民的主导下正在运营
徒步穿越峡谷,探访고살리丛林,
柑橘糕点屋等特色项目。


'효돈천과 하례리' 국가생태관광지역 재지정

서귀포시 '효돈천과 하례리'가
환경부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재지정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전국 15개 국가생태관광지역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등에 대해 평가한 결과
'효돈천과 하례리'는 91.3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해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재지정됐습니다.

'효돈천과 하례리'는
지난 2014년 생태관광지역으로 처음 지정됐으며
지역주민 주도로
내창 트레킹과 고살리숲길 탐방, 감귤점빵 운영 등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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