快递工会撤回总罢工,劳资达成临时协议
快递工会罢工1天后,通过劳资协商达成共识,最终撤回了总罢工。
通过1月28日晚劳资达成暂定协议,
包括济州在内的全国快递工会29日召开总会,通过86%的投票赞成率,
接受了协议案,最终决定撤回罢工。
因此,29日上午开始,一度中断的
济州地区邮局快递、及CJ大韩通运、以及乐天快递组合员80多名,
已重新回到了工作岗位。
春节在即,快递业务有望进入正常运营状态。
택배노조 총파업 철회…노사 잠정 합의
택배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하루 만에
사측과 합의하고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제주를 포함한 전국택배노조는
1월 28일 밤 노사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함에 따라
29일 총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한 결과
86% 찬성률로 합의안을 수용하고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29일 오전부터 작업을 중단했던
제주지역 우체국 택배와 CJ대한통운,
롯데택배 조합원 80여 명이 다시 업무에 복귀합니다.
설을 앞두고 우려됐던 배송 차질은
다행히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