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非面对面春节长假期间,大量游客将涌入济州处于"紧急状态"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2.0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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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非面对面春节长假期间,大量游客将涌入济州处于"紧急状态"

随着延长进一步收紧的社交距离限制措施,今年春节将成为非面对面节日,
而不回故乡的游客,预计扎堆涌向济州,济州正处于紧急状态。

据济州道和观光业界透露,
高星酒店根据保持社交距离第2阶段的措施,只有三分之二的客房可以预约,截至本月2日,春节期间的预约率已超过65%,实际上已出现了订满的情况。

与此同时,
往返于济州和其他城市的航班来看,
以人流密集的春节假期初期为准,
呈现了70至80%的预订率。

最近,济州新冠肺炎疫情趋于稳定态势,
在提倡就地过年的情况下,
游客大举涌入,
对防疫表示担忧的呼声,
正在日益高涨。


비대면 설 연휴 속 관광객 대거 입도 '비상'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비대면 설날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대신
상당수의 관광객이
제주로 몰려들 것으로 예상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특급호텔의 경우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전체 객실의 3분의 2까지만 예약할 수 있는 가운데
2일까지 연휴 기간 예약률이 65%를 넘어서 사실상 만실입니다.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항공편도
인파가 몰리는 설 연휴 초반을 기준으로
70에서 80%대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추세가 안정화에 접어들고
고향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속에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방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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