截至本月14日,实行济州版特别防疫,“提起零容忍追偿权"
济州道政府表示,
将截至春节假期结束的14日,指定为“特别防疫期”推进济州版特别防疫措施。
首先,为了最大限度地减少疫情输入,强烈建议入岛游客,
在访问济州的三天前进行新冠检测,
并出示检测结果阴性证明的游客,
提供景点门票打折等优惠。
如果未事先进行检测后入岛,
被确诊新冠肺炎并导致各种损失时,
济州道将以零容忍原则,提起追偿权。
其次,高风险设施和公共场所
务必进行安心码认证或填写出入名册,如违反未戴口罩等防疫守则,
将实行“一次性淘汰出局”,
并依法处以罚款。
济州道政府将联合西归浦市及济州市,以及警察等,保持警备状态,强化现场监督检查。
14일까지 제주형 특별방역…"무관용 구상권 청구"
제주도가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특별 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제주형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외부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입도객은
사흘 전 코로나19 검사를 강력 권고하고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입도객에게는
관광지 입장료 할인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전 검사 없이 입도한 뒤 확진돼
피해를 입힐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 시설에서는
안심코드 인증이나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하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가 적용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경찰등과 공조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단속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