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道政尚无明显成效,在确保国家经费方面也没有做出应有贡献”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2.25 15:11
“元道政尚无明显成效,在确保国家经费方面也没有做出应有贡献”

道议会指出,进入执政第7年的
元喜龙道政工作,尚无取得值得夸耀的成果,
并且第2机场民调结束后,
在解除矛盾纠纷工作上也袖手旁观。

济州道议会行政自治委员会
23日在有关济州道企划调整室等业务报告中指出,
民选第6期和民选第7期的
元喜龙道政,
但目前已经过了6年零8个月,
不过,尚无明显成效。

特别是为了恢复
受新冠疫情影响的经济而推行的
济州版新政也无具体计划。
同时,确保均衡发展特别会计等
国家经费的比例每年也都在下降。

此外,最近在第2机场进行的民调中,因对赞反结果的解释差异,引起了争议。 因此道议会要求济州道政府,
积极采取应对措施,
以免发生其他矛盾。


"원도정 뚜렷한 성과 없어…국비 확보도 미흡"

집권 7년째를 맞는 원도정이
내세울 만한 성과가 없고
제2공항 여론조사 이후 갈등 해소에도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제주도 기획조정실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민선6기와 민선 7기
원희룡 도정이 출범했지만, 6년 8개월 지난
현재까지 뚜렷이 내세울만한 성과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제주형 뉴딜도 구체화된 계획이 없고,
균형발전 특별회계 같은 국비 확보 비율도
매년 하락세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제2공항 여론조사에서도
찬반 결과에 대한 해석 차이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는 제주도에 또 다른 갈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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