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版社交距离限制措施第1.5阶段延长至14日
现行的济州版社交距离限制措施第1.5阶段
将延长至本月14日。
近日,政府公布将非首都圈社交距离限制措施第1.5阶段延长两周,据此,济州道政府表示,现行的济州版社交距离限制措施也相应延长至本月14日。
因此,仍继续禁止5人及以上人员的私人聚会的同时,禁止由宗教设施主办的小聚会及会餐活动。
不过,对浴池业允许开放一度禁止运营的汗蒸房和睡眠室,
对婚礼堂与殡仪馆的限制每日访客人数,由原来的200人增加至500人。
济州道政府表示,对于
违反防疫措施的营业场所,
将立即采取禁止聚集措施,
对商家和访客也将采取处罚措施。
제주형 거리두기 1.5단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14일까지 현행 1.5단계로 유지됩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비d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를 2주 연장 방침에 따라
제주형 사회적거리두기를
14일까지 현행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여전히 금지되고
종교시설 주관 소모임과 식사도 제한됩니다.
다만 목욕장업은 기존에 금지했던 발한실과 수면실 운영이 허용되고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하루 방문객도
기존 2백 명에서 5백명으로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업장은
곧바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업주와 이용객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