推进四三牺牲者遗骸发掘项目,对象为7个地点
今年将全面推进济州四三牺牲者遗骸发掘项目。
济州道将选定西归浦市色达洞及表善
面加时里,以及济州市老衡洞等7处
推进遗骸挖掘项目。这些是四三当时
发生屠杀、大量尸体被掩埋的地方。
遗骸发掘项目由四三和平财团负责推进,并由首尔法医学研究所负责基因鉴定。
济州道政府计划,
今年上半年内完成遗骸发掘工作,
对其遗骸将安放在四三和平公园
奉安管或移交给遗属。
此外,通过2006年开始到2017年推进的遗骸发掘项目,已发掘了405具遗骸。
4·3 희생자 유해발굴 사업 추진…7곳 대상
제주4.3 희생자 유해발굴 사업이
올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4.3 당시 학살돼 시신이 암매장된
서귀포시 색달동과 표선면 가시리,
제주시 노형동 등 7곳을 선정해
유해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유해발굴 사업은 4.3평화재단이 진행하게 되며
서울대 법의학연구소가 유전자 감식을 맡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안에 유해발굴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습된 유해에 대해서는
4.3평화공원 봉안관에 안치하거나 유족에게 인계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추진된 유해발굴 사업에서는
405구의 유해가 발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