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自然体验公园环境影响评价审批再次受阻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4.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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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自然体验公园环境影响评价审批再次受阻

目前在济州市旧左邑东福里一带推进的
济州自然体验公园建设项目,
在环境影响评价审查中再次受阻。

济州道环境影响评价审查委员会
16日召开第6次会议,
对济州自然体验公园建设项目
作出"重新审查"决定。

审查委员会表示,
经营方提出的完善计划与之前的计划
没有太大差别,因此做出了上述决定。


环境影响评价审查委员会
今年2月也曾对该项目作出“重新审查”决定。


제주자연체험파크, 환경영향평가 심의서 또 제동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대에 추진중인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이
환경영향평가 심의에서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16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제주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위원들은 사업자측에서 제시한 보완 계획이 지난번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지난 2월에도 해당 사업에 대해 재심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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