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价公寓引争议,10%的中标者转让预售权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5.25 16:04
高价公寓引争议,10%的中标者转让预售权

最高竞争率达到50比1的济州市莲洞中央公园公寓预购中标者中,约10%的人转让了预售权。


据国土交通部消息,济州市莲洞中央公园2个小区204户中,转让预售权的有
21户。



据调查,与当初的出售价相比,增加了2千到3千万韩元不等的差价。



此外,总计112户的济州市莲洞韩一柏拉采第一公寓截至目前转让的户数已经达到了17户。


고분양가 논란 아파트 당첨자 10% 분양권 전매

최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제주시 연동 센트럴파크 아파트 청약 당첨자의 10% 가량이
분양권을 전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주시 연동 센트럴파크 2개 단지 204세대 가운데
분양권 전매가 이뤄진 경우는 21세대로 나타났습니다.

거래금액은 당초 분양가를 감안하면
평균 2천에서 3천만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112세대가 공급된 제주시 연동 한일베라체 더 퍼스트도
현재까지 17세대가 전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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