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联合国气候变化框架公约》缔约国大会济州申办委成立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6.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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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联合国气候变化框架公约》缔约国大会济州申办委成立

为了申办2023年第28届《联合国气候变化框架公约》缔约国大会,申办委员会于6月3日在雪门台女性文化中心成立。


申办共同委员长——济州道知事元喜龙通过主旨演讲表示:"济州的可再生能源和电动汽车普及等项目与碳中和这一全球目标非常契合"。他还强调,如果济州成功申办第28届《联合国气候变化框架公约》缔约国大会,这将成为促进济州进一步发展的重要契机。



担任共同委员长的道议会议长左楠守也表示:"济州曾成功举办过世界自然保护大会等众多国际会议,将积极推进让济州成为举办地。"


《联合国气候变化框架公约》缔约国大会是由197个国家,两万多人参加的气候环境领域最大的国际会议,随着文在寅总统发表2023年韩国将申办该大会的目标,包括济州在内的全南、釜山、仁川等地方政府都加入了申办的竞争行列。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제주 유치위 발족

오는 2023년 열리는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제주에 유치하기 위한 유치위원회가 3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발족했습니다.
유치 공동위원장인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제주는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보급 등 탄소중립이라는글로벌 목표에 가장 가까운 곳이라며
제주가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하게 된다면
제주를 한 차원 높일
중요한 계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좌남수 도의회 의장도 제주는 세계자연보전총회 등
수많은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다며 제주가 최종 개최지가 될 수 있도록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197개국 2만여 명이 참석하는 기후환경 분야 최대 국제회의로
문재인 대통령이 2023년 한국 유치 목표를 발표함에 따라 제주를 포함한 전남, 부산, 인천 등 전국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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