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年未来共济”停缴后也可重新加入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6.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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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年未来共济”停缴后也可重新加入


为了让青年在职者能够储存积蓄,“未来共济”制度放宽了重新加入的条件。


据中小风险企业振兴公团济州本部
透露:劳动者因公司倒闭或停业等原因中途停缴时,若时间不超过1年,可允许重新加入等相关规定进行了修订。



特别是在制度发生变化的今年,即使中途停缴时间超过一年,也可根据相关规定重新加入。

青年在职员工未来共济制度是指34周岁以下劳动者每月缴纳12万韩元,5年内缴纳720万韩元,由业主和政府缴纳剩余金额,到期时,向劳动者支付3千万韩元的储蓄制度。


청년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후 재가입 허용

청년재직자들의 목돈 마련을 위한
내일채움공제 재가입 요건이 완화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는
폐업 또는 휴업 등으로 중도해지된 근로자 가운데
1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재가입을 허용하도록 관련 규정이 개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도가 바뀐 올해는
중도해지 후 1년이 지났어도 소급 적용해 재가입이 가능합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만 34살 이하 근로자가 매달 12만원씩 5년간 720만원을 납입하면
사업주와 정부가 나머지 금액을 부담해
만기시 3천만원의 목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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