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大学被指定为残留农药安全性检测机构
济州大学作为济州地区公共机构,
首次正式被指定为农产品残留农药分析机构。
据此,济州大学今后可对320种农产品上残留农药所含的有害物质进行分析及检验 。
在济州大学进行检测时,分析时间有望从之前的1周左右缩短到两三天。
此前,济州地区有关青桔上市等
残留农药的分析一直都是委托其他地区进行的。
제주대, 잔류농약 안정성 검사기관 지정…검사기간 단축
제주대학교가 도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는 앞으로
농산물 잔류농약 320종에 대한 유해 물질 등을
분석.인증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제주대에서 검사가 이뤄지면서
분석기간이 종전 일주일 안팎에서 2,3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제주에서는 풋귤 출하 등을 위해 다른지역에
잔류농약 분석을 의뢰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