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南里本乡堂祭”入选道乡土非物质文化遗产
济州道政府表示,将“汉南里本乡堂祭”指定为第10号道乡土非物质文化遗产。
汉南里本乡堂祭是为祈愿村庄平安富足,每年农历2月12日在汉南里本乡堂举行的神祭活动。
济州道政府在提及入选理由时称,截至目前,汉南里本乡堂祭的规模较大,并将传统完好地传承至今,作为济州的乡土遗产,具有很高价值。
'한남리 본향당굿' 제주도 향토무형유산 지정
제주도가 '한남리 본향당굿'을
도 향토무형유산 제10호로 지정 공고했습니다.
한남리 본향당굿은
마을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해마다 음력 2월 12일 한남리 본향당에서 치러지는 굿입니다.
제주도는 최근까지 상당한 규모로 치러지고,
전통이 뚜렷하게 유지된다는 점에서
제주의 향토 유산으로서 가치가 높다고
지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