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分析确定20年前的性侵罪犯,时效期满前一天起诉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6.15 17:31
DNA分析确定20年前的性侵罪犯,时效期满前一天起诉

据悉,20年前济州发生了一起性侵事件,时隔多年后,通过基因分析,罪犯在诉讼时效期满的前一天被移送至法院接受审判。


据济州地方法院透露,一名50多岁的男子因涉嫌在2001年3月潜入民宅,强奸一名女性后逃离而被起诉,目前正在接受审判。


此案一直属于未结案件。2019年3月,最高检察厅通过基因分析证实,在当时现场留下的一团卫生纸中发现的DNA与被起诉的男子相符。因此,济州地方检察厅在3月2日,即诉讼时效期满的前一天对其进行了起诉。


该男子因涉嫌犯有18项性犯罪和165项暴力犯罪等共183项罪行而被捕,2009年被判处有期徒刑18年,正在服刑中,日前被移送至济州监狱正在接受审判。


到目前为止,该男子在两次审判中都否认了相关嫌疑,本月14日将举行第三次公审,对DNA进行分析的国立科学搜查院相关人士将作为证人出席。


20년 전 성폭행범 DNA로 지목, 공소시효 하루 전 기소

20년 전 제주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범인이 유전자 분석을 통해
공소시효 하루 전에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 2001년 3월 한 가정집에서 몰래 들어가
집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이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다
지난 2019년 3월 대검찰청으로부터
당시 현장에 남아있던 휴지 뭉치에서 발견된 DNA가 기소된 남성과 일치한다는 분석결과가 나옴에 따라
제주지검이 공소시효를 하루 앞둔 지난 3월 2일 기소했습니다.

특히 이 남성은 성범죄 18건과 강력범죄 165건 등 183건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거돼 지난 2009년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이며
현재 제주교도소로 이감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두차례의 재판을 통해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14일 세번째 공판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휴지 뭉치 DNA를 분석한 국립과학수사원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