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知事 “中美应共建包容昌盛的国际社会”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6.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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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知事 “中美应共建包容昌盛的国际社会”

第16届济州论坛开幕式25日上午,在表善面海维彻酒店召开。


元喜龙道知事在开幕式发表致辞表示,
中美两国紧张局势以及战略式竞争有可能引发国际社会的新冷战局面,
作为大韩民国政治家,
坚决反对两国的对抗局面。

并重申,
中美两国元首须面对面,
共建可持续发展、和平与包容、
繁荣昌盛的国际社会。

此外,
法国前总统-弗朗索瓦奥朗德通过
基调演讲表明,
与其它国家相比,
济州碳中和目标实现速度较快,
希望所有国家齐心协力实现以巴黎气候协定为基础的目标。




1.원 지사 "미·중, 포용적 번영 가능한 국제사회 만들어가야"

제16회 제주포럼 공식 개막식이
행사 이틀째인
오늘(25일) 오전 표선면 해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막식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미국과 중국의 긴장과 전략적 경쟁은
국제사회의
새로운 냉전시대 전망도 나온다며
대한민국 정치인으로서
갈등 구조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중국 양국 정상이 머리를 맞대고
지속가능한 평화와 포용적 번영이 가능한
국제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은 영상 기조연설을 통해
제주가 탄소중립 목표를 다른 국가들보다 빠르게 이뤄나가고 있다며
모든 나라가
파리기후협약 협정을 기본으로 하는 목표를 협력해
함께 이뤄나가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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