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知事“挑战大权”,“正考虑从道知事一职辞退时间”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7.02 18:58
元知事“挑战大权”,“正考虑从道知事一职辞退时间”

元喜龙道知事一度表明竞选总统的意愿,而从没提过何时辞退道知事等具体的政治活动计划,只表示还在考虑当中。

6月30日民选7期3周年记者会
在济州道政府召开,
届此,元知事透露,
既然向道民表明了竞选总统的意愿,因此一定会全力以赴,
不过,能否与济州道政府并肩,
通过深思后才能决定的。

若对下一步做出决定,
会选择将道政府工作差池能最小化的方案,即使会向道民公开,
直到做出决定不会需要太长的时间。

对于挑战大权,元知事还表示,
目前的政权由于收入主导成长及房价暴涨等问题,使青年人口推至绝望,不交替政权,不会有未来,
因此作为挑战大权关键词提出
政权交替及大韩民国大革新。


'대권 도전' 원 지사 "지사직 사퇴 시점 고민 중"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히고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사직 사퇴 시점 등 정치 행보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도청에서 열린
민선 7기 3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후보 경선에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이미 밝힌 이상
모든 것을 쏟아서 전력을 다할 생각이지만
도정과 함께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거취를 결정하게 되면
도정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는 조치를
도민들에게 밝힐 것이라며
고민의 시간이 마냥 길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원 지사는 대권 도전에 대해서는
소득주도 성장과 집값 폭등 문제 등으로
청년을 절망으로 빠뜨린 정권을 교체하지 않고는
미래가 없다며
대권 도전의 키워드로 정권 교체와
대한민국의 대혁신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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