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保健所举报某医院“无资格接种疫苗”
近日,没有具备疫苗接种资格的济州市某医院急救师向患者接种新冠疫苗,正引发争论。
7月1日,济州保健所向自治警察举报,称济州市某医院与其急救师,涉嫌违反医疗法进行非法行医。
记者从保健所获悉,
该医院急救师并未取得符合医疗法规定的相关资格,却向患者接种新冠疫苗。
在此接种疫苗的人数竟达1900多人。
此外,上个月7日在该医院接种阿斯利康疫苗的60岁女性不幸死亡,保健当局正开展追溯排查工作,调查与疫苗的关联性。
1.제주보건소, '무자격 백신 접종' 의원 경찰 고발
제주시내 한 의원에서
백신접종 자격이 없는 응급구조사가
환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주사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지난 1일 제주시내 모 의원과
의원에 고용된 응급구조사를
의료법 위반에 따른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로
자치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해당 의원은
의료법상 관련 자격이 없는 응급구조사가
환자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주사했고
접종한 인원은
1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의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60대 여성이
지난달 7일 숨진 사고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백신과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