就涉嫌擅自运出三多水事件公开致歉
近日,就济州道开发公社涉嫌擅自运出三多水一事,金正学(音)社长公开致歉,并委托司法机关进行调查。
金正学社长5日在济州道厅,
就近日发生的
不光彩事件紧急召开了新闻发布会向全体道民致歉,
并表示公社全体职员深切感到责任的重大。
还表示,
通过特别监查确认6人在工作中
存在涉嫌贪污行为,
5日上午已向东部警察署报案。
金社长还强调, 为了不引起任何质疑,将诚实地接受司法机关的调查, 日后将按照法律规定采取严厉措施。
此外,据济州道开发公社内部监察结果表明,擅自运出三多水的相关人员从当初的4人增加到6人,
以消费者价格为基准,
其价格达400万韩元。
김정학 사장, 삼다수 무단반출 의혹 사과…수사의뢰
최근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무단반출 의혹과 관련해
김정학 사장이 공식 사과하고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정학 사장은
5일 제주도청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도민께 큰 실망을 드리게 됐다며 사과하고 전체 임직원 모두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특별감사를 통해 확인된
6명에 대해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5일 오전 동부경찰서에 고소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한 치의 의구심이 들지 않도록
사법기관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향후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개발공사 자체 감사결과
삼다수 무단반출 연루자는 당초 4명에서 6명으로 늘었고
반출량은 소비자 가격 기준 400만원 상당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