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观光园区”审批受阻,能否重启备受关注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8.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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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罗观光园区”审批受阻,能否重启备受关注

吾罗观光园区项目去年在济州道开发项目审批过程当中受到阻碍,
不过,近期即将决定项目重启与否。

记者从济州道获悉,
项目方通过研究调查机构
对项目规划方案进行完善,
预计本月内提交。

济州道表示,
受理项目方的规划方案后
在开发项目审批委员会进行重新审核。

去年,
济州道开发项目审批委员会,
以财源调配及项目收益等
缺乏现实性等为由,
要求项目方
重新修改
吾罗观光园区开发项目规划方案。




개발심의 제동 '오라관광단지' 재추진 여부 관심

지난해 제주도 개발사업심의에서 제동이 걸린
오라관광단지 사업의 재추진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사업자 측은 용역을 통해 보완된 사업계획서를
이달 안으로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사업자가 계획서를 제출하면
개발사업심의위원회에서 재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제주도 개발사업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해
재원 조달이나 수익 사업 등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며
사업자 측에 사업계획 재수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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